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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테크 모니모 앱을 소개합니다. 절약왕 정약용 영상에서 모니모 어플을 알게 되어 다운로드하고, 매달 어플에 출석 체크, 기상, 걷기 등의 미션으로 몇천 원이지만 수익이 있습니다. 앱테크에 관심 있으시다면 모니모 어플을 다운로드하고 사용해 보세요. 1. 모니모 소개 삼성카드 마이홈이 모니모 어플에 삼성카드 · 삼성생명 · 삼성화재 · 삼성증권 앱을 하나로 모은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생명 다이렉트 홈페이지에 모니모 이름의 설명이 있습니다. 모든 금융의 니즈를 모았다 라고 합니다. 보험, 주식투자, 목돈 마련, 대출, 카드 신청 등 가능한 앱입니다. 일반젤리와 스페셜젤리를 모아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현금 같은 모니머니로 교환 가능하다. 내 계좌로 송금도, 투자도, 보험료납입도 가능합니다. 2. 모니모 젤리 모으기 출석체크하면 한 개.. 2022. 12. 26.
버나드 쇼의 묘비명 우물쭈물 하다 내 이렇게 될 줄 알았다.로 알려진 버나드 쇼(1856.7.26-1920.11.2향년 92세)의 묘비명은 실제로는 오역이라고 한다.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내 언젠가 이 꼴 날 줄 알았다. "이만큼 오래 살았으면 이렇게 되는(=죽는) 게 당연하지"로 번역하여 죽음이 별 거 있냐라는 의미에서 고인이 자신의 죽음마저도 풍자했다는 의미를 나타낸 것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 또한, 모든 배경을 무시하고 문장을 기계적으로 번역한다면 "내가 충분히 오래 지냈다면 이런 식의 일이 올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정도에 가깝다.(나무위키 참고) 하지만 오역이든 제대로 해석한 내용이든 모두 교훈이 있.. 2022. 12. 12.
코로나 걸린 이야기 온몸에 몸살기가 있어서 찬바람 쐬고 무리해서라 생각했다. 근데 몸살치곤 며칠이 지나도 차도가 없었다. 너무 아파서 안 되겠다 싶어 병원 가서 약 지어먹고 빨리 나아야겠단 맘으로 겨우 힘을 내서 옷을 입고 머리도 다듬고 병원으로 갔다. 병원 가기 전 약간의 열도 있었으므로 코로나 검사하겠느냐는 말에 하겠다고 했다. 열이 37.1도였다. 동네 내과 진료실 안에 코로나 검사할 수 있도록 박스가 있고 난 거기 문 열고 들어가서 의사 선생님이 노란 고무손으로 양쪽 코와 목구멍을 도구로 채취하시고 무지 아팠다. 결과는 양성이었다. 몸이 너무 아팠기에 놀랄 기분도 아니었다. 나같은 경우는 기침이나 열이 조금은 있었으나 대부분 증상이 심한 몸살이었다. 살들이 아프고 뼈골이 쑤셔서 넘 아팠다. 살짝 오가는 두통과 오한과.. 2022. 10. 20.
스타벅스 캡슐 드립으로 내려 마시기 스타벅스 캡슐 커피를 선물 받고 커피 내리는 기계 없다고 하니 그냥 내려마시면 된다고 해서 어젯밤 시도해보았다 다이소에 마침 갈 일 있어서 드립용 여과지를 사 왔다 잘 안 뜯어져서 아래도 뜯다 위로 겨우 뜯었다 저 정도로 칼도 사용 해서 겨우 뜯은 것이다 꽤 양이 많아서 나눠 쓸까 하다가 보관하기도 애매해서 다 부었다 컵이 작아서인가 진하게 나왔는 데 밤이 아니었음 진하게 먹어도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커피였다 꼭 기계가 없어도 캡슐 커피 마실 수 있어 좋았다 2022.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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