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51 코코팜 도서관에서 책을 보다 갑자기 코코팜이 생각났습니다. 커피보다 더 먹고 싶은 데, 일단 책 보고 대출한 뒤 집에 오는 길에 마트에 들러 찾아보았습니다. 4종류의 맛이 있었군요. 뭘 골라야 할지 망설이다 4가지 맛 다 사 왔습니다. 다음에 뭐 먹을 지 고른다면 연두색 캔(포도)과 하늘색 캔(화이트 요구르트) 중 하나입니다. 도서관에서 [성과를 지배하는 바인더의 힘] (강규형 지음)을 잠깐 보고 4권의 책을 빌려왔습니다. 2026. 1. 15. 늦은 아침 퇴사 후 일주일이 지나니 겨우 생활이 조금씩 잡혀갑니다. 그래도 오늘도 늦은 아침입니다.마트에서 하바티 치즈를 행사한다고 처음으로 사서 먹어본 후, 사실 시식하면서 처음 먹어보았습니다. 코스트코에 가서 하바티 치즈를 구입해서 식빵과 함께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팬에 버터를 올리고 식빵을 구운 후 계란을 풀고 그 위에 식빵을 올린 후 계란이 익기까지 기다렸다 불을 끄고 하바티 치즈를 맨 아래 깔고 녹기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뒤집어서 접시에 올렸습니다. 2026. 1. 15. 눈 내리는 산책길 텀블러에 뜨거운 물을 담고, 커피와 밀크티를 준비해 산책길로 나섰습니다.언제 눈이 왔는 지, 구석구석 눈이 남아 있었습니다. 차가운 바람이 불고 눈발이 살짝 흩날리는 길을 걸으며 콧잔등은 빨개지고 손은 시려웠지만 상쾌해는 시간이었습니다. 2026. 1. 12. 모닝 커피 아침에 일어나 커피를 내렸습니다. 믹스커피나, 커피 2 설탕 3 프림 3으로 해서 마시길 좋아하고 쭉 그렇게 믹스를 즐겼지만, 얼마 전부터 원두커피를 조금씩 마셔봅니다. 출근 전에 끓인물을 담은 텀블러와 머그컵을 가지고 차 안에서 믹스커피를 마셨습니다. 요즘은 여유 있게 아침을 맞으며 천천히 커피를 내리고 창밖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십니다. 선물 같은 아침입니다. 2026. 1. 11. 청국장 가루 타먹기 오늘 아침 청국장 가루를 물에 타서 먹었습니다. 냄새가 조금 있지만, 한 숟가락 크게 떠서 뜨거운 물에 타서 마시니 속이 편안해집니다. 작은 습관이지만 몸에 좋은 느낌이 들어 감사한 아침이었습니다. 무릎이 아프셨던 저희 어머니는 청국장 가루를 매일 식사 후 밥숟가락으로 크게 한번 떠서 뜨거운 물에 타서 드신 이후로 무릎의 붓기도 작아지고 통증도 많이 사라지셨습니다. 저는 청국장 가루를 타서 먹고 나면 다음날 얼굴 피부가 좋아짐을 느낍니다. 콜라겐가루와 울금가루와 꿀을 뜨거운 물에 타서 자기 전 타먹곤 하는 데 그것을 먹은 때보다 피부가 더 좋아짐을 느낍니다. 그리고 청국장 가루는 먹고 나면 속이 편안해집니다. 2026. 1. 10. 눈 소식 주말에 눈이 온다고 합니다.며칠 전 같았으면 출퇴근 걱정부터 했겠지만.눈 소식이 걱정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눈길 운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2026. 1. 9. 이전 1 2 3 4 ··· 5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