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디지털 워크110 웹사이트 번역기 위젯 Gtranslate을 소개합니다 검색하다 어느 티스토리에서 여러 나라 국기 그림이 있길래 클릭했더니, 그 나라 언어로 글이 번역이 되어서 호기심이 생겨 찾아보니, Gtranslate라는 웹사이트 번역기 위젯이었습니다. 번역기능을 쓴다 해서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Gtranslate에 들어가서 설치해 보았습니다. 이 과정을 소개할까 합니다. 1. 설치하는 방법 1.Gtranslate에서 위젯을 가져오는 방법 https://gtranslate.io/ 에 들어가서 GO GLOBAL 또는 한국어로 번역되어 있다면 글로벌화를 클릭합니다. GTranslate - Website Translator: Translate Your Website Here is the list: Afrikaans, Albanian, Amharic, Arabic, .. 2023. 9. 29. 색인 생성 요청이 거부됨, 어떻게 할까요? 글을 쓰고 구글서치콘솔에 들어가서 url검사를 하고 색인 요청을 하였다. 참 오랜만에 본 메시지가 떴다. 색인 생성 요청이 거부됨 여러 번 요청하였지만, 해결이 안 되었다. 구글에 검색하여 방법을 검색해 보았지만, 결론은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사진이 많아서일까? 일단 내가 보기에 수정할 것도 없고 해서 좀 더 기다렸다 시도해 보기로 하였다. 2023. 2. 13. 시스템 빌더가 되자 : 파이프라인 예화 오늘도 쉬지 않고 성실하게 달렸지만, 마음 한구석이 불안하신 적 없으신가요? "만약 내가 내일 당장 일을 멈춘다면, 나의 수익도 멈추는가?" 이 질문에 선뜻 답하기 어렵다면, 우리는 지금 '시스템'이 아닌 '노동'의 굴레에 갇혀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단순히 열심히 사는 것을 넘어, 내가 없어도 돌아가는 구조를 만드는 법. 1인 사장을 넘어 시스템 빌더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파이프라 예화를 통해 들려드리려 합니다. 옛날 어느 마을에 물을 길어다 팔아 생계를 잇는 두 청년이 있었습니다. 한 명은 더 큰 물통을 만들어 남들보다 많이 날라 돈을 벌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한 명은 매일 조금씩 시간을 내어 마을까지 이어지는 '물길(파이프라인)'을 설계하고 땅을 팠습니다. "물통을 놓는 순간, 수익도 멈춘다" .. 2022. 12. 30.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일을(물류 알바)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일을 하다. 한 달 여시 간 동안 물류 알바를 했다. 거기서 번 돈과 쿠팡 알바 2일 한 것으로 생활했다. 최근 간 물류 알바는 딱 10일 갔다. 쿠팡도 다녀오면 몸이 말이 아닌 데, 이 물류 알바도 그에 못지않았다. 특히 판에 담긴 두부를 박스에 10개, 20개씩 담는 것은 수량은 계산 안 해봐서 모르지만, (하루 2400개가량 한 날도 있다) 켜켜이 쌓인 두부 12개씩 담긴 판을 내려 (420g짜리 두부가 담긴 판들은 특히 무거웠다) 박스에 담고 쌓고 이 작업을 반복한 결과 손과 발에 무리가 가서 며칠째 아프다. 처음에 가서 한 일은 라벨 붙이는 것이었다. 피킹 되서 담겨 나오는 박스에 라벨을 붙이는 것인 데, 일은 단순하고 쉽지만, 작업대가 일단 낮아서 할 때는 몰랐는 데, .. 2022. 9. 10. 실패: 서버 연결 오류 이번에는 실패: 서버 연결 오류이다. 왜 일까? 글을 쓴 뒤 구글서치 콘솔에 색인 요청하였더니 아래와 같이 실패! 서버 연결 오류라고 하였다. 다시 구글 검색했지만, 용어들이 아직 초보 블로거인 나에게는 다 어려워서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래서 생각하다 실패한 글을 다시 읽어봐도 다른 문제점이 보이지 않아서 잠시 기다렸다 하면 되지 않을까 하고 다시 시도해 보았더니 성공!! 시간이 조금 지나 하니, 색인 요청되었고, url검사도 통과했다. 초보는 검색해서 나온 글을 읽어도 잘 몰라서 혼자 생각하고 이리 두드려보고 저리 두드려보다 해결되는 경험들을 연달아하고 있다. 그나마 애드센스 승인이 나서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고 올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쁘다. 2022. 9. 7. 알바 요즘 퇴사 후에 두어 달 쉬고 알바를 다니고 있다. 다시 입사하기엔 맘도 지쳤고 나이가 많으므로 재취업에 여러 가지 제약도 있고, 무엇보다 매이지 않고 부담 없는 매력 때문에 알바를 지향하고 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알바함서 꼭 여행 가서 일하는 기분이랄까? 오랜 기간 동안 회사 생활로 늘 같은 곳에 같은 사람들, 같은 일만 하다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니 새롭고 새로운 장소 또한 좋다. 육체노동이 대부분이라 몸은 힘들지만, 어쨌든 새로운 일이니 힘들면서도 뭔가 개운한 매력이 있다. 물론 어떨 땐 하루반, 이틀을 아프기도 했었다. 그런데도 솔직히 재미가 있다. 생활비에 대해서. 집에 있어보니 사실 돈 쓸 일이 그리 많지 않다는 점을 발견했다. 회사다닐 때 지출이 더 많았다. 도서관에 빌리면 될 책들을 굳.. 2022. 9. 7. 이전 1 ··· 14 15 16 17 18 1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