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운영에 이어, 수익 파이프라인 다각화를 위해 드디어 워드프레스 블로그에 도전해 봅니다. 하나씩 기록하며 저만의 디지털 자산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공유하겠습니다.
1. 블로그 이름 짓기
블로그의 첫인상인 이름을 짓는 것은 언제나 어렵습니다. 이번에도 제미나이(AI)에게 물어가며 생각을 나누고 고민한 끝에, 유튜브 채널과 결을 같이 하는 근사한 이름을 지을 수 있었습니다.
2. 주소(도메인) 사기
블로그의 실제 주소를 정하는 단계입니다. 국내 도메인 업체인 '가비아'에 접속하여 내가 사용하고 싶은 주소를 누가 이미 쓰고 있는지, 내가 사용 가능한지 검색해 보았습니다.
처음 계획했던 주소는 아쉽게도 이미 누군가 사용 중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민 끝에 다른 주소로 변경하였고, 일단 1년 사용권으로 결제를 완료했습니다. (비용: 19,800원)
결제 직후 가비아로부터 등록 완료 소식을 알리는 문자 메시지와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주소의 소유권 등록이 완벽하게 끝났습니다.

가비아로부터 등록 완료 메일과 문자가 옴으로써 소유권 등록은 무사히 끝났습니다. 이제 이 주소는 오직 저만을 위한 소중한 디지털 영토가 되었습니다.
3. 집터(서버) 마련하기 수익형 블로거들이 선호하는 클라우드웨이즈(Cloudways)에 가입하고 로그인을 마쳤습니다. 이제 이곳에 튼튼한 집을 지을 차례입니다.

이것 저것 입력하니 이미 가입이 되어있어서 그때 등록한 메일로 로그인 하였습니다.
왕초보인 저는 ai에게 하나하나 물어가며 블로그 이름을 정하고, 내 소유의 주소(도메인)를 사고, 집터가 될 서버 계정에 로그인하는 것까지 마쳤습니다. 기초 공사를 끝낸 걸까요? 앞으로 하나씩 배워가며 새로운 집을 지으려 합니다. 수익 파이프라인 다각화, 생각보다 설레는 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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