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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회사 퇴사 후 혼자서 강의를 들으며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유튜브 영상을 따라 하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제품도 올려보면서 혼자 고군분투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 사람들도 만나고, 그 안에서 나름의 일상과 추억이 생깁니다. 그래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 일하면 나중에 무슨 추억이 남으려나.
“기록이 있다면, 혼자 걷는 길도 결코 외롭지 않은 추억이 있다.”
생각해 보면 이전 직장 생활도 대부분 혼자 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클린룸에서 분석 장비를 사용해 샘플을 분석하고 데이터를 뽑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루 종일 분석기를 돌리고 데이터를 정리하는 일. 이후에 일했던 곳들도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직장 동료는 있었지만, 그곳을 떠나면 관계도 대부분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오늘 저는 다시 마음을 새롭게 하며, 처음 시작하던 때의 마음으로 돌아가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올해 사용할 엑시트 플래너를 주문했습니다.
목표는 월 300 시스템.
2022년 엑시트 노트에 제가 써놓은 글대로 (아마도 강의 중 들은 것 같습니다.)
단순하게 무식하게 지속하자.
단 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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