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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청국장 가루를 물에 타서 먹었습니다.
냄새가 조금 있지만, 한 숟가락 크게 떠서 뜨거운 물에 타서 마시니 속이 편안해집니다.
작은 습관이지만 몸에 좋은 느낌이 들어 감사한 아침이었습니다.
무릎이 아프셨던 저희 어머니는 청국장 가루를 매일 식사 후 밥숟가락으로 크게 한번 떠서 뜨거운 물에 타서 드신 이후로 무릎의 붓기도 작아지고 통증도 많이 사라지셨습니다.
저는 청국장 가루를 타서 먹고 나면 다음날 얼굴 피부가 좋아짐을 느낍니다. 콜라겐가루와 울금가루와 꿀을 뜨거운 물에 타서 자기 전 타먹곤 하는 데 그것을 먹은 때보다 피부가 더 좋아짐을 느낍니다. 그리고 청국장 가루는 먹고 나면 속이 편안해집니다.
